3.3% 원천징수 계산기
프리랜서·인적용역 대가에서 떼는 3.3%를 계산합니다. 실수령액을 먼저 정했다면 세전 청구액도 거꾸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사업소득에서 떼는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계산합니다. 최종 세금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됩니다.
계산 근거와 이용 안내
공식 출처: 소득세법 §127 (원천징수 의무) · §129 (원천징수세율) · 국세청 홈택스
계산 기준 전체는 계산 기준·데이터 정책에서 확인하고,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실제 신고·계약·대출 심사 전에는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 세전 청구액
- 1,000,000원
- − 소득세 (3%)
- 30,000원
- − 지방소득세 (0.3%)
- 3,000원
- = 세후 실수령액
- 967,000원
3.3%는 최종 세율이 아니라 미리 낸 세금(기납부세액)입니다. 실제 낼 세금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소득·경비·공제를 반영해 다시 계산됩니다 · 참고용
청구액별 3.3% 빠른 조회
| 세전 청구액 | 3.3% 원천징수 | 세후 실수령액 |
|---|---|---|
| 500,000원 | 16,500원 | 483,500원 |
| 1,000,000원 | 33,000원 | 967,000원 |
| 3,000,000원 | 99,000원 | 2,901,000원 |
| 5,000,000원 | 165,000원 | 4,835,000원 |
| 10,000,000원 | 330,000원 | 9,670,000원 |
계산 방법과 알아둘 점 (펼쳐 보기)▾
3.3%는 뭘 뜻하나
프리랜서·인적용역 사업소득을 지급하는 쪽(회사·클라이언트)이 소득세 3%와 그 10%인 지방소득세 0.3%를 미리 떼고 나머지만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합쳐서 3.3%. 급여 근로자의 4대보험·간이세액표 원천징수와 비슷한 역할을 사업소득자에게 적용한 것입니다.
3.3%는 최종 세금이 아니다
지급받을 때 뗀 3.3%는 미리 낸 세금(기납부세액)일 뿐입니다. 실제로 내야 할 세금은 1년 치 소득·필요경비·소득공제를 모두 반영해 5월에 종합소득세로 정산합니다. 그해 벌어들인 총수입이 크지 않거나 경비가 많이 인정되면 3.3%보다 실제 세금이 적어 환급받을 수 있고, 반대면 추가납부합니다.
세전 청구액 vs 세후 실수령액
“프로젝트비 100만원”처럼 계약서에 적는 금액은 보통 세전 금액이고,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3.3%를 뗀 세후 금액입니다. 반대로 “실수령 100만원을 받고 싶다”면 세전 청구액을 더 크게 잡아야 합니다 — 이 계산기의 ⇄ 버튼으로 양쪽 다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 종합소득세로 확인
1년 동안 여러 건의 3.3% 소득을 받았다면, 그 합계와 필요경비를 넣어 실제로 낼 세금이 얼마인지 종합소득세 시뮬레이터에서 확인하세요. 경비를 더 인정받거나 노란우산공제·연금저축을 넣으면 얼마나 절세되는지도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