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상환액 계산기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나가는 돈과 총이자가 얼마나 다른지 비교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결과

매달 상환액
1,432,246원
총 상환액
515,608,519원
총 이자
215,608,519원

상환방식 비교

  • 원리금균등상환첫달 1,432,246원 · 총이자 215,608,519원
  • 원금균등상환첫달 1,833,333원 · 총이자 180,500,000원
  • 만기일시상환첫달 1,000,000원 · 총이자 360,000,000원

표준 원리금 계산식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 등은 포함되지 않음 · 참고용

세 가지 상환방식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습니다. 초반에는 갚아야 할 잔액이 많아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가장 흔한 방식이고, 매달 지출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고정이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대해서만 붙기 때문에 갈수록 총 상환액이 줄어듭니다. 초반 부담은 크지만 잔액이 빨리 줄어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보통 전세를 낀 갭투자나, 곧 자금이 들어올 예정인 단기 브릿지 대출에서 씁니다.

같은 조건이면 총이자는

대출원금·금리·기간이 같다면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총이자가 커집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줄기 때문입니다. 위 계산기의 “상환방식 비교” 항목에서 세 방식의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거치기간은 일정 기간 이자만 내다가 그 후부터 원리금 상환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첫 달부터 바로 원리금을 갚는다고 가정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그동안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더 늘어납니다.

계산기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

실제 대출에는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비용이 더 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통 대출 후 3년 이내에 갚으면 상환액의 약 1~1.5%, 이후 면제), 근저당권 설정비, 인지세, 보증료(주택금융공사·HUG 보증 이용 시), 대출 실행 조건으로 요구되는 화재보험료 등입니다. 표준 원리금 계산식만으로 나온 값이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DSR과의 관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갚아야 할 모든 대출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로 나온 연 상환액(월 상환액 × 12)이 다른 대출 상환액과 합쳐 연소득 대비 은행권 기준 40%를 넘으면 대출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