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포트폴리오
배당주·ETF와 보유 수량을 넣으면 연간 배당금과 수익률이 정리됩니다.
처음 저장할 때 정한 비밀번호로 잠겨요 — 같은 닉네임이라도 비밀번호가 맞아야 불러오거나 덮어쓸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으면 그 닉네임은 복구할 수 없어요 (새 닉네임으로 다시 저장하면 돼요).
내 포트폴리오 코드로 저장·불러오기
코드 안에 종목·수량·이름이 그대로 들어있어요 — 서버 저장 없이, 이 코드만 있으면 다른 브라우저·기기에서도 그대로 복원됩니다.
보유 중인 배당주·ETF를 추가하면 연간 배당금과 수익률이 한눈에 정리됩니다.
최근 12개월 실제 배당 지급액 기준 · 환율 자동 환산 · 새로고침하면 초기화(자동 저장 안 함) · 참고용
배당 계산 기준과 세금 (펼쳐 보기)▾
연간 배당금은 어떻게 계산하나
미래 예상치가 아니라 최근 12개월에 실제로 지급된 배당금을 더한 값입니다(TTM 방식). 회사가 앞으로 배당을 늘리거나 줄이면 달라지므로 확정 금액이 아니라 지금 수준이 유지된다면에 해당하는 숫자로 보세요.
달러 종목과 원화 종목이 섞여 있으면 현재 환율로 원화 환산해 합칩니다. 환율이 움직이면 원화 기준 배당금도 함께 달라집니다.
배당소득세 — 세후로 봐야 하는 이유
배당은 받을 때 세금을 먼저 떼고 들어옵니다. 국내 상장 주식·ETF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미국 주식은 15%가 현지에서 원천징수되고 국내에서 추가로 떼지 않습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세전 배당금이 아니라 이걸 뺀 돈이라, 이 화면에서 세후 보기로 전환해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원천징수만 반영한 근사치입니다. 연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의 세금은 이 사이트에서 계산할 수 없습니다 — 종합소득세 시뮬레이터도 사업소득·근로소득만 다루고 이자·배당 합산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홈택스나 세무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ISA·연금저축·IRP 같은 절세계좌는 세율 자체가 다릅니다.
“이번 달 배당”이 월평균과 다른 이유
요약의 월평균은 연간 배당금을 단순히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로는 분기배당 종목이 많아 배당이 몰리는 달과 아예 없는 달이 갈립니다.
그래서 “이번 달 배당·분배금” 섹션을 따로 뒀습니다. 지급이 확정된 건 확정액으로, 아직이면 과거 같은 달의 평균으로 추정해서 보여주고, 원래 그 달에 배당이 없는 종목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분기배당 종목이 매달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는 처리입니다.
월 배당 목표 시뮬레이션
“매달 50만원을 배당으로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를 거꾸로 계산합니다. 지금 포트폴리오의 세후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목표 금액에 필요한 총 평가금액과, 지금보다 얼마가 더 필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수익률이 높은 종목만 담으면 필요 금액은 줄지만 그만큼 위험도 커진다는 점은 숫자에 안 나옵니다.
저장과 개인정보
등록한 종목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새로고침해도 남습니다.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지우고 싶으면 보유 현황 탭의 “전체 지우기”를 누르면 두 탭에서 함께 사라집니다.
보유 현황 탭과 종목을 공유합니다. 여기서 넣은 종목이 그쪽에도 나타나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종목을 두 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균 매입가는 배당 계산에 쓰이지 않아 여기서는 묻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포트폴리오 코드를 만들어 복사해두었다가 붙여넣으면 됩니다. 코드 자체에 종목과 수량이 담겨 있어 서버에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닉네임과 비밀번호로 저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처음 저장할 때 정한 비밀번호로 잠기고, 이후 불러오기나 덮어쓰기에 그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든 보유 금액·수익률 같은 값은 저장되지 않고 종목과 수량만 기록됩니다.
이 화면이 다루지 않는 것
매입 단가를 받지 않으므로 평가손익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배당 재투자 효과(복리), 배당락일 전후 주가 변동, 미국 주식의 환전 수수료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배당수익률은 현재가 기준이라 주가가 내리면 자동으로 올라가므로, 수익률이 높다고 좋은 종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이 아니라 보유 현황 정리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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